이번 문체부장관기2일 대한 운영진에대한 글 18-09-03 10:45:07
tpgjs87 | 조회 : 800

이번 9월 2일 문체부 장관기를 다녀왔습니다.

황당한 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대회 당일 지도자 미팅후 아이디 카드를 바로 받으러 갈수없는 상황이여서

대회장도 좁고 저희는 지도자가 혼자여서 아이들을 잠시 챙겨주고 자리잡으려고

간사이에 대회관계자는 아이디카드 배부를 하였고

아이들 자리잡고 아이들 챙긴사이에 늦께내려간 팀들은 아이디 카드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아이디 카드가 없는 지도자들은 경기장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경기부에 가서 말을 하니

왜 아까 미팅 끝나고 안받아갔냐며 이럴꺼면 대회에 나오지말라고 하셨고

옆에 있던분은 이러니까 "B조라는 소리든는거에요"  하며 더 머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이디카드는 더이상 발급도 안되며 종이도 없으니 다른 알지도 못하는 지도자들한테

빌려 사용하라며 말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대회측에서 기념티를 주기로하였는데 개수가 잘못나와 말했더니 사과한마디 없시 맞지도 않는 싸이즈를 주며 남는게 이거뿐이라며 주었습니다.

대회측에서 잘못하면 그냥 무마하며

우리 지도자가 사정이 있어 뒤늦게 하면

지도자 잘못이라하며 대회 참가하지말라고 하고 그러니까 "B조란"  예기가 나와 너무 기분도 나쁘고 학부모님들 보고있는데서 아이들을 대회에 참가한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 부모님께 죄송스러웠습니다.

경기장이 좁고 참가자 및 학부모님들은 많은데 지도자가 혼자인 도장들은 대회도 참가못하는건가란 생각이들었네요

예전에 한국초등년맹에서 저희 아이가 상대방이 나오지 않아 경기장에 들어가 판정승을 받고 나왔는데

경기장에서는 저희 소속을 호명하며 나와달라고해서

나가보니 상대방팀이 화장실간사이에 이루어졌으니 재경기를 해달라고하였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학부모님도 대회 코트안에서 판정승을 받은아이한테 다시 제경기를 하라는게 말이되냐 했더니

경기쪽에서는 이런식으로 하실꺼냐며 이런식으로 하면 저희도 다음에 도와들일수없다는 예기를들었습니다.


한국초등연맹은 지도자에게 부탁할때는 협박 아닌 협박식으로 말하며

우리 지도자가 조금에 실수를 한거에대해서는 너무 냉정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일선도장에서 지도하구있는 도장들도 많은데 A조를 뛰지 못하는 이유는

누군가 채김지고 도장을 운영해줄수있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A조를 나가지 못하는 태권도장도 많습니다.

( A조는 평일 경기기에 일선 도장 혼자 지도하는 도장은 평일을 휴업할수없기때문 )

그런데 한국초등연맹은 아이디 카드를 못받아다는 이유로 그러니까 "B조라는 말을 든는거에요"

라는 마을 들었을때는 너무나도 자존심상하며 너무기분이 나뻣습니다.


나오지말라니 나가지 않을꺼며 다른 지도자분들이 이런 피해 없으셨스면 합니다.

한국초등연맹은 제발좀 일선 지도자들에 사정또한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먼길 가서 안좋은 기분으로 안좋은 마음으로 경기치루고 왔네요. 

 
kjk3129   글을 읽고 보니 제입장이였어도 황당하고 마음이 상하셨을꺼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사범님 없이 관장님께서 혼자 운영하는 태권도장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 관장님 입장에서는 우선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먼저이기 때문에 당연지사 아이들을 먼저 관리하는게 맞습니다. 한국초등연맹쪽에 임하시는 임원님들도 대부분 태권도장을 경영하는 분들도 대다수라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단지 방송을 하고 늦게 내려왔다는 점에서
아이디 카드 발부를 해줄수 없다고 하는점은 솔직히 임원진들이 너무 무례한것 같습니다.
반대로 상대방입장을 고려해줄수도 있을뿐더러 글쓴 관장님께서 내려와 해명여부를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딱 짤라 임원진들께서 안된다고 하면 누구나 기분이 상할수 있습니다.
거기에 빗대어 등급을 따져서 언짢은 말로 A조니 B조니 이런식으로 말을하면 예의에 어긋난거 같습니다. 반대로 입장바꿔 임원진들이 이상황이면 어떻게 하실련지요.....
글을읽다가 글쓴 관장님에 입장을 생각해보니 억울하시고 기분상하시는 입장 충분히 이해가 가서 같은 업종 종사자로써 글을 달아봅니다. 한국초등연맹쪽에서는 이글을 읽은신후에 빠른 조치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csi6000   안녕하십니까! 경기위원장입니다. 연맹 발전을 위해 글올려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대회 진행에 있어 부족한 점이 있어 송구합니다. 다음 11월 연맹회장기대회에서는 각별한 주의하여 보족함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서운한 마음있으시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회에 참가하시면 집행부에 미흡한 경기운영있다면 현장에서 직접 지적해 이야기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